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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토비 람타 추천 영화

토비와 람타가 추천(?)하는 영화..What the bleep~
plovew  2005-03-28 19: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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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 그림은
이원성의 융합을 통해 탄생한 ....
균형과 조화속에서 모든 차원속으로 동시에 확장해가는 새에너지를 상징하는 그림으로
어떤 샴브라의 작품이랍니다!)


What the Bleep Do We Know!?
도대체 여러분이 뭘 알고 있다는 겁니까? 정도의 뜻이죠..아마^^
(실은 여러분은 아무것도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다..라는 뜻인 것 같은데..
신은 신만이 알아본다..는 말이 떠오릅니다..ㅎㅎ)

크림슨 게시판을 훑어보다 유심히 살펴보게 된 건데..
이미 작년 9월에 전해진 구현 2장에 람타(오하마)가 처음 등장하면서
토비가 언급한  영화이더군요.
새로운 에너지가 무엇인지 제시해주고 있는 영화라고 말이죠.

어떤 샴브라에 의하면 람타가 직접 영감을 불어넣은 영화이기도 한답니다.
하긴 영화 인터뷰에 등장하는 14명 중 하나가 람타 그 자신이기도 하니까...ㅎㅎ

In the beginning was the void teeming with infinite possibilities of which you are one.
<태초에 여러분 자신이기도 한 무한한 가능성들로 넘쳐나는 텅 빈 공(空)만이 존재하고 있었다>라는
영화의 한 구절이 나온다는데..

이것은..고향에는 에너지 같은 게 없고..
오직 무한한 순수한 창조적 잠재력만이 존재할 뿐이라는,
그리고 에너지는 그 잠재력이 표현되어진 것이라는 구현 7장 내용과 흡사하지요..

작년 여름에 오픈된 영화이던데..
지난 몇달동안 많은 샴브라들이 이 영화를 접하면서
그 깊이와 감동을 게시판에 표현해왔더군요.
(회원가입 후 읽어보세요..
영어라서 좀 그런데..부분적으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슴다..)

http://crimsoncircle.com/bb/index.php
검색기에 bleep를 입력해보시면..무려 45개의 관련 글들이 나옵니다.

몇편의 샴브라 글들을 인용해보면.........

" 방금 What the Bleep Do We Know?라는 영화를 봤는데..
여러분 모두가 꼭 보시길 권합니다.
토비와 저메인이 해온 얘기가 여기에 다 들어 있어요"
(05년 3월 16일, Debby)

"데비, 나도 어제 봤는데..보면서 웃고 울었답니다.
수도 없이 머리가 저절로 끄덕여지더군요.
곧바로 여동생에게 생일선물로 주었죠.

영화를 본 그 날 밤에 내 생애에서 가장 경이로운 꿈을 꾸었는데...
꿈 속에서 난 진실로 온 우주가 바로 내 안에 있다는 걸 보았어요.
그건 정말로 너무나도 생생하고 편안한  "아..!!!"의 순간들이었습니다.
I had the most wondrous dream last night -- I believe as a result of the movie.
I had one of those "ah-ha!" moments in the dream where I truly SAW all of the Universe inside me.
It was so real & so comforting! (3월 16일, luma)

"You are God"라는 말도 직접 영화에 등장하고..
그 영화를 접한 모든 샴브라가 한결같이 강추하고 있슴다...

근디..9개월이 지난 이 시점까지도 국내엔 상영되지 않은 걸로 봐서..
샴브라를 비롯한 영성 모임에서라도 일단 구입해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창조해보는 것도 의미있을 것 같습니다.
동시 통역만 된다면 무난할 것 같으니 말이죠^^
어때요, 여러분?

영화에는 한국에도 널리 알려진 물의 결정체 사진을 발간한
일본인 마사루 에모토 박사도 등장한답니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B8%B6%BB%E7%B7%E7+%BF%A1%B8%F0%C5%E4&hw=1

세계적인 양자 물리학자 5명을 비롯해 14명의 등장인물들은 다음을 클릭하세요.
http://whatthebleep.com/scientists/

몇분 분량의 소개 장면도 참조해보시고..
http://whatthebleep.com/trailer/


구현 2장 관련 내용..

http://216.239.59.104/search?q=cache:v_Sax12HxrIJ:www.crimsoncircle.com/channelseries/embodiment/02embodiment09-04.htm+bleep+-filetype:php+site:crimsoncircle.com&hl=ko&lr=lang_en

아, 친애하는 샴브라여,
(낡은 에너지에 비해서) 새에너지는 완전히 다르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어떠한 애씀이나 밀어부침도 없이 작용하는,
이전엔 그러한 충만한 실현이 존재한다는 걸 아예 알아차릴 수도 없었던
그러한 새에너지 자리가 말이죠.
그것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그래서 모든 걸 변화시킬 새에너지의 물리학입니다.

그 어떤 것으로부터도 여러분 자신을 방어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기에
그냥 항상 열려있을 수 있는 자리...
어떠한 에너지가 여러분 샴브라를 공격하여도 마치 공기라도 된 것처럼
그러한 에너지들을 투과시켜버리는 자리..

그러니 샴브라여, 기억하세요;
새로운 힘이란 힘이 전혀 아니라는 걸!
그것은 있음 그 자체입니다.
이 영화(What the Bleep Do We Know?)에 담겨있는 역학과 물리학이 바로 이것입니다.
So, Shaumbra, remember this – that the New force is no force. It is “is-ness.” It is a dynamic and a physics that is contained in this movie – if you go watch it – about the “bleep” (referring to the movie “What the Bleep Do We Know?”). Why did they use the word “bleep?” Ohamah says he would have used the direct word (audience laughter).

우리가 정말로 무얼 알고 있을까요?
네, 많은 걸 알고 있죠..하지만 더 배울 것도 아주 많답니다.
새에너지라 불리는 이 역학 안에는 훨씬 더 많은 이해들이 있지요.
일들이 진실로 어떻게 작용해가는가..
그리고 오하마가 필드라고 부르는 근원속에선 일들이 어떻게 작용되는지 등등에 대해서 말이죠.  

필드에는 원자, 양자, 중성자, 전자 및 그 밖의 다른 미립자들을 포함한 물질적 에너지들을 초월하는
그 모든 에너지들이 있습니다.
그것들(미립자들)은 모두 필드에 반응합니다.
그것들은 소위 현실들을 넘나들면서 반응하고 있지요.
또한 항상 그러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아원자적 원소들이 현실을 넘나들고 있는데,
한순간에 감지되었다가 다음순간엔 사라져버립니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그것들은 다른 차원들속으로 간 것입니다.
육체의 눈에 감지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들의 존재가 부정되어질 수 있는 게 아닌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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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아마존에 올려진 관련 자료인데..

http://www.amazon.com/exec/obidos/tg/detail/-/B0006UEVQ8/ref=pd_ecs_d_b_a/104-5518206-4539925?v=glance&s=dvd&n=

Our perception determind our reality. I can't help but agree with what the film suggested. And each and every of us, no matter how apart we stand, is RIGHT! ...^_^... Isn't it amazing? How we have been conditioned to think, "when I am right, you have to be wrong if you don't agree with me." ( 아마존 독자 감상문 중 일부..)

구현 2장에서..지각을 자유롭게 바꿔보라 했지요.
지각이 현실을 창조하는 것이니..!
지각은 하나의 생각이고..생각은 창조적 잠재력이 진동 에너지로 변형된 것...
그 진동은 유도의 법칙에 따라 그러한 현실로 드러난다^^


그룹의 실용마법 시리즈 1월 메시지에서 제시한 도구와도같고..ㅎㅎ

우리는 삼원성의 매우 간단한 도구를 줄 것인데,
그것은 마스터들의 도구입니다.
모든 인생 교훈을 완성하는 수준을 걸었던 각 사람은
그들의 생활의 어느 지점에서 이 3개의 전환을 사용합니다.

첫째는 인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를 다르게 보는 법을 배운다면, 당신은 즉각 그 인식을 바꿀 것입니다.
당신이 어느 상황을 보는 인식의 관점이 당신의 전체 현실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처음 부분은 당신이 자기 인식을 바꾸는 것이고..

두 번째 부분은 당신이 자기 현실을 바꾸는 것이며..

세 번째 부분은 당신이 차원들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들이 마스터들의 삼원성 도구들입니다.

당신의 현실을 결정하는 것은 실제로 당신의 지각입니다.
그 지식만으로도 당신을 5차원적 지위로 바꿀 것인데,
거기서 당신은 자기 자신의 현실에 대한 결정권을 갖습니다.
만약 당신이 어려움을 가진다면,
예를 들어, 당신이 거듭 거듭 계속 어떤 일에 부딪치고,
당신은 그것을 돌파할 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당신은 같은 벽에 계속 머리를 박아야 하는 어떤 종류의 카르마를 가지고 있는지를 궁금해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가끔 그것이 진실인데,
당신이 이렇게 정확히 교훈들을 배울 수 있도록 당신자신이 그것을 설치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자신의 현실을 바꾸고 다른 전망으로부터 보는 법을 배울 수 있기 있도록,
당신이 환경을 설치한 다른 경우들이 있습니다.

당신이 하는 것을 멈추고,
당신의 현실과 당신의 인식으로부터 걸어 나가 그것을 다른 각도로 보는 순간,
당신은 즉시 현실 그 자체를 바꿉니다.
그때 단지 현실로 다시 걸어 들어가 그 지각을 가져오면 되는데,
그것이 현실을 바꾸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첫째는 당신의 지각을 바꾸고,
두 번째는 당신의 현실을 바꾸고,
세 번째는 차원들을 바꾸는 것입니다.

삼원성의 그 세 가지 도구들은
당신들이 신성한 불만을 계속 체험할 때 더욱 중요해질 것인데,
그것이 이 행동을 위한 필요성으로 당신들을 밀어 넣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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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현 2장에서

4. Perception 지각


우리의 현실 Reality 은 변화하고 있음.
우리의 지각 역시 변화하고 있음.
주위의 모든 것들이 변화하고 있음.
이것은 바로 우리 스스로가 변화하기 때문임.
하지만 많은 샴브라들 역시 변화를 좋아하지 않음.
그저 더 낳은 똑같은 것 Better Same 을 원함.

현실의 본성 Nature of Reality 은 더 이상 안정스럽지 못함.
또한 우리가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이 더 이상 아님.
현실의 본질/본성 역시 변화하고 있음.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전혀 다른 시각에서 보기 시작해야 함.
전혀 다른 종류의 지각을 가져야 함.
더 이상 고정적이고 정체된 지각이 아니라 자유스럽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어야 함.
앞으로 간다고 지각하는 그 순간 동시에 뒤로 가고 있다는 것을 지각할 수 있어야 함.
높다고 지각되어지는 것이 다른 시각에서 보면 낮을 수 있음.
모든 것들이 지금까지 그렇다고 보아온 것이 아님.
더 이상 직선적이고 삼차원적이어 한정된 시각으로만 보아서는 안됨.

우리가 자유와 주체성을 가지고 있기에 어떤 현실을 선택할 수는 있지만,
그 현실의 본성은 계속 변화하고 있음.
어떤 것에 대한 그 어떠한 가정 assumption 도 해서는 안됨.
우리의 지각을 변화시켜야 함.
우리가 무겁다고 생각했던 것들은 그저 우리가 그것이 무겁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무거운 것에 불과함.
분자와 원자들 사이에 있는 그 무엇이 그것을 무겁게 한 것임.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Tobias 나 변화 때문에 화를 낼 수도 없게 됨.
어떤 것이 차갑다고 지각될 때 따스하다는 관점에서 새롭게 쳐다볼 수 있어야 함.
이처럼 우리의 이야기에 대한 지각을 변화시켜야함.

어떤 그림이 단지 2차원적인 것에 한정되지 않음.
그림을 그린 화가의 관점도 있고
아니면 그림을 우리가 들여다 보는 것이 아니라 그림 저편에서 우리를 들여다 보는 관점도 가능함.
그러므로 새에너지적 차원의 깊이, 넓이 그리고 높이를 가늠할 수 있어야 함.

앞으로 몇 주 동안 우리는 우리 자신도 포함한 모든 것들을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전당하게 될 것임.
우리의 전생애를 통털어서 모은 것 보다도 훨씬 더 커다란 우리 자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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