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11편을 봤다.
역시 전차남, 좋다!!!!!>_<
 
10월 6일에 뭔가 하나 더 하는 것 같은데,
진짜진짜진짜기대기대!!
 
 
 
어째서일까, 다른 장면에선 울었다던지 하지 않았는데
이걸 보고는 눈물이 줄줄...
 
 
 
 
 
 
그리고 몇번이나 돌려봤던 장면.
 
내 평생 여자 배우에게 이렇게 모에해본 적, 처음.
...인가? 아니, 정확히 말하면 세번째...일지도.
(사실 버닝하는 드라마마다 여주인공들이 다 좋아서;<<)

 


 

전차남 영화는 솔직히 전차가 너무 잘생겼고(..)
역으로 에르메스가 별로 예쁘단 생각이 안 들어서 보다가 포기.
전차남 만화는 이미 기각^^(..........)
 
이미 내 머릿속의 전차와 에르메스는
이토 미사키씨와 이토 아츠시씨 말곤 없습니닷.
이렇게 한심하고도 사랑스러운 전차를 연기할 수 있는 사람,
이토 아츠시씨 말고 있을까요?
이렇게 아름답고도 멋진 에르메스를 연기할 수 있는 사람 역시,
이토 미사키씨 말고 있을까요?
 
 
 
빨리 10월 6일... 아니, 10월 7일이 되었으면v
 
그날이 오면 소리치리라.
 
キタアアァァァァァァァァ--!!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