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안습인거니?

포스터에 나온 남자주인공 모습.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포스~에 조금 기대를 해보았답니다.

 

이 영화, 전차남. 쪼매 안습이였답니다.

나만 그런건쥐~ 아니면 나와 같이 본 친구녀석하고 나하고만 인건쥐~

이름만으로도 비싸보이는 그녀, 에르메스(나카타니 미키)와,,,

이름만으로도 참으로 80년대 만화같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전차남(야마다 타카유키).

이 두 사람이 만들어가는 러브러브 이야기가 전차남의 주된 스토리? 라고 하면 착각이라네~

참으로 보기에도 오타쿠의 필이 팍팍!! 느껴지는 그, 전차남의 변신이 주된 내용이랍니다. ㅎㅎㅎ

그런데 웃긴것은 내 생각엔 전과 후의 모습에서 전의 모습이 왜? 더 귀엽게 느껴지는 걸까?

후의 모습은,,, 앞코가 쭈~우욱 나온 구두때문일까? 키가 작아서 일까? 왜 이리 촌스럽게 느껴지는 건쥐.

그밖에 따위따위,,, 전차남을 응원하시는 많은~분들의 노고를 살려,

그의 사랑은 지대로 성공을 거둔다는 이야기.

 

★ 아~ 만화에 못난이 안경잡이가 안경을 벋으면 싸랄라 이쁜이로 변한다는 남자판 인것인가?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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