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프레이(Hairspray)

 

감독: 아담 쉥크만

출연: 니키 브론스키, 존 트라볼타, 퀸 라티파

미셸 파이퍼, 크리스토퍼 윌켄, 아만다 바인즈

제임스 마스던, 브리터니 스노우, 잭 에프론

 

뮤지컬, 코미디 / 미국 / 115분 / 2007.12.06 개봉

 

 줄거리

 

볼티모어 십대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코니 콜린스 쇼’.

TV 댄스쇼에 출연해 최고의 댄싱퀸인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것이 꿈인 슈퍼 헤비급 몸매의

‘트레이시(니키 블론스키)’는 한껏 부풀린 최신 유행 헤어스타일을 하고 언제 어디서든 유쾌! 상쾌!

통쾌한 성격을 잃지 않는다. 어느 날,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기 위한 ‘코니 콜린스 쇼’의 공개 오디션이 열리자

트레이시는 쭉쭉빵빵 S라인 미녀들이 판치는 댄스쇼에서 그녀가 주눅들까 걱정하는 엄마

‘에드나(존 트라볼타)’를 뒤로 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당당히 오디션에 참가한다.

 친구 ‘시위드(엘리아 켈리)’와 ‘페니(아만다 바인즈)’의 도움으로 슈퍼 헤비급 몸매를 자유 자재로

움직이는 수준급 댄스를 선보인 ‘트레이시’는 드디어 ‘코니 콜린스 쇼’에 입성한다.

그러나 볼티모어 TV 방송국 매니저이자 전 미스 볼티모어로 아름다운 외모가 곧 권력임을 강조하는

엉뚱한 악녀 ‘벨마(미셸 파이퍼)’와 그녀의 딸인 백치미 공주병 ‘앰버(브리타니 스노우)’에게 끔찍한 몸매에

숏다리 ‘트레이시’는 눈엣가시이다. 그녀는 온갖 방해 공작을 벌이는 ‘벨마’와 ‘앰버’ 모녀에 맞서

볼티모어 최고의 댄싱퀸을 뽑는 ‘미스 헤어스프레이’ 선발 대회에 참가하는데....

천방지축 슈퍼걸 ‘트레이시’는 과연, 꽃미남 꽃미녀들의 틈바구니에서

‘미스 헤어스프레이’가 되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을까?

 

 

 

 

OST 감상

 

 

< The Nicest Kids In Town >

James Marsden

 

 

< (The Legend Of) Miss Baltimore Crabs >

Michelle Pfeiffer

 

 

< Welcome to the 60's > Nikky Blonsky & John Travolta

 

 

< Without Love >

Nikki Blonsky & Elijah Kelley & Amanda Bynes & Zac Efron

 

 

그 이전부터 평판이 좋았던 뮤지컬 영화 '헤어스프레이'

2월 말쯤에 보았는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쓴다.

사실 헤어스프레이는 영화도 좋았지만 뮤지컬로 보고 싶었다.

 

정준하 씨의 애드나 연기도 보고 싶었고...

뭐 결국에는 3월 2일에 헤어스프레이 뮤지컬 공연이 끝난 관계로 보진 못했지만

영화를 본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존 트라볼타의 애드나 연기는 참 깜짝 놀랐다.

이유는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원작인 뮤지컬이나 영화나

트레이시의 엄마인 애드나는 왜 남자가 연기 하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서 그런 것일까?

아무튼 유쾌함, 노래, 뮤지컬을 즐기고 싶다면 한번쯤 봐도 좋을 영화가 아닐까 한다.

영화 내에는 가벼운 이야기가 아닌 인종 차별에 관련 된 이야기가 나오지만

헤어스프레이는 그런 인종 차별까지도 유쾌하게 끝마무리를 지어버린다.

 

  

벨마의 딸인 '앰버' 역을 맡은 브리터니 스노우

좋은 역할은 아니였지만 새침 하고 심술 궂은 앰버가 귀여웠다.

 

 

사실 나는 등장인물들 중에서 '벨마 본 터슬' 역을 맡은 미셸 파이퍼가 참 좋았다.

게다가 영화 헤어스프레이에서는 나에게 참 익숙한 얼굴들이 참 많이 나왔다.

 

참고로 미셸 파이퍼는 배트맨 시리즈에서의 '캣 우먼' 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나 역시 캣 우먼으로 미셸 파이퍼를 처음 알았고 그 때의 모습은 아직까지 기억이 난다.

어렸을 때의 나는 캣 우먼을 참 좋아했었다.

 

 

'트레이시 턴블래드' 역의 니키 브론스키

난 처음에 살들이 다 특수 분장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실제로 니키 브론스키의 몸매여서 살짝 놀랐다.

니키 브론스키 얼굴도 예쁜데 살만 빼면 엄청 예쁠 것 같다.

노래 엄청 잘하더라!

 

 

'코니 콜린스' 역을 맡은 제임스 마스던은

최근 디즈니의 영화 마법에 걸린 사랑에서 에드워드 왕자와

 이제 곧 개봉 예정인 영화 27번의 결혼 리허설에 출연해

눈에 익숙해서 반가운 배우였다.

 

 

'페니 핑글턴' 역을 맡은 아만다 바인즈는

친구의 추천으로 봤던 영화 쉬즈 더 맨의 바이올렛으로 열연한 배우였다.

처음에 전혀 몰랐다가 헤어스프레이를 검색 했다가 알았다.

 

정말 난 쉬즈 더 맨의 그 보이쉬하고 털털한 바이올렛을 연기한 배우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바이올렛과는 전혀 상반되는 캐릭터와 연기 였기 때문!

항상 사탕을 들고 다녀서 참 귀여웠다.

 

 

 

어머나!! 너 누구니?!! *-_-* ♥♥♥

 

 

잭 에프론!!!!!!!!!!!!!!!!!!!!!!!!!!!!!!!!!!!!!!!!!!!

 

진짜 영화에 나올 때는 올빽을 하고 나와서 그렇게 잘생겼다고는 못느꼈는데

잭 에프론, 너 엄청 잘생겼구나!! 훈남이다♥ *-_-*

 

두번째도 잘생겼지만 첫번째 보고 완전 숑갔다ㅋㅋㅋ

옆에 있는 여자는 브리터니 스노우 일테지?

 

진짜 훈남이당♥♥♥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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