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치 미츠루의 역작. 히로와 히데오. 두 영웅의 이야기 H2.
원작을 너무 감명깊게 읽었던지라 원작을 그대로 따랐다는 드라마를 보는게 망설여졌는데.
어쩌면 스토리를 다 알고 봐도 그토록 재미나던지. 역시 미츠루표 스토리의 힘?
대사나 소소한 설정까지도 원작을 복사해 놓듯이 재현했는데 결말만은 바꿨더라구요.
저도 미츠룻코긴 하지만 드라마 결말 쪽이 뭔가 해피엔딩스러워서 좋아요.
원작 결말도 뭐. 끝나지 않는 청춘의 여름이라는 느낌으로는 완벽하지만.ㅋ
제 타입은 아니어도 야마다 다카유키 연기력은 정말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이시하라 사토미의 하루카는 원작 완벽 재현. 너무 사랑스러워~♡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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