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나게 작은 체구에도 무시무시한 성깔을 지닌 범죄자 심즈, 훔친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가정집에 버려진 아기 행세를 하는데...

주인공인 리틀맨은 실제 난쟁이 배우의 몸만 빌려서 주인공 얼굴을 바꾼것, 합성 티가 많이 난다.

몸은 그렇다 쳐도 어떻게 저 삭은 얼굴로 어떻게 아기행세할 배짱이 나올까 ㅋㅋㅋ 그걸 아기인양 키우는 사람들도 엽기 ㅋㅋ

재미난 소재지만 생각보다 미약한 개그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스토리가 아쉽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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