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2005)-Densha otoko,電車男

출연 : 이토 미사키, 이토 아츠시, 시라이시 미호

결혼전에 보았던 일드....

지금 보면 시간상 당시 방송할때 즈음인것으로 기억되는데 2005년인듯 하다.

당시 HP5450을 가지고 출퇴근할때 보았던거 같다.

오타구 남자와 엘레강스한 부자 집안의 여인이 사랑에 빠지는 내용의 드라마.

음.... 내가 오타구는 아니지만 정말 간질간질하게 즐겁게 보았던 손에 꼽는 일본드라마 중에 하나다.

에르메스로 나오는 이토 미사키가 아주 이쁘게 나와서 일본에서 난리가 났던 드라마라지...

그때 기억이 괜찮았는지 다른 드라마에서 이토 미사키가 나오면 왠지 더 친근하게 생각되기도 했다.

일본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F4중에 한명인 루이역으로 나왔던 오구리šœ이 나와서 더 친근하게 생각되었던 드라마.

거기에서는 상당히 깔끔하고 핸섬한 느낌으로 나왔는데 여기에선 음... 그냥 그런 컴퓨터질 하는 오타구로 나온다.

(이후에 크로우즈 제로에 나와서 열연했다지...)

상당히 재미 있게 봤던 터라 스페셜판까지 다 찾아서 봤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후에 극장판으로 나온 것은 주인공 남자 캐릭터가 너무 잘생기고 여주인공은 별로 감흥이 없어서

그닥 인상에 남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남자라면 한번쯤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추천~!!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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