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최악의 날도 있어. 허나 최고의 날도 있기 마련이지.. 그게 인생이다. >

 

배우(주인공) - 카메나시 카즈야, 아마시타 토모히사, 호리키타 마키, 토다 에리카

작품 - 2005년작. 총 9부작.

 

<시놉시스>

자기 자신을 잘 연출해 인기인으로 군림하는 2학년 B반의 키리타니 슈지.

분위기를 잘 띄우는 반의 확실한 리더격이다.
그런 슈지도 잘 어울리지 못하는 인물은 같은 반의 쿠사노 아키라. 아키라는 우유부단하고 덜렁이에다 반 친구들과도 못 어울리지 학생. 그런 아키라는 슈지를 「친구」라고 믿고 다가오지만 슈지는 귀찮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슈지의 반에 전학생이 온다. 전학생의 이름은 코타니 노부코. 겉모습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자신을 꾸미려 하지 않는 어두운 인상을 가진, 슈지와는 정반대의 소녀였다.
노부코의 원만하지 못한 성격이 화근이 되어 불량그룹의 리더인 반도에게 왕따를 당하게 된다.
슈지는 엉뚱한 계기로 불량그룹에 학대만 당하는 노부코를 인기인으로 만들기 위해 프로듀스를 맡게 되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Review>

역시 드라마는 항상 추천을 받고 보게되는 듯.ㅎ 이 드라마도 마찬가지..

사실 보는 중간중간 노부타의 행동들이 짜증나기도 했지만.; 모든 드라마들이 그렇듯이.ㅋㅋ

역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 꽤 재밌었고, 엔딩이라던지.. 전체적으로 괜찮았다.ㅎ

항상 어두컴컴한 먹구름을 몰고다니는 것 같은 노부타.

어릴때부터 이지매를 당한 기억이 있어서, 사람들에게 마음을 닫고 단절된 체 살아간다.

괴롭힘을 당해도, 그냥 당하고 아무 저항도 하지 않는다.

" 해보기도 전에 안 된다고 멋대로 단정 짓지마. 어찌됐든 살아야 할 것 아냐, 우리.

  이 코딱지만한 학교 안이지만 말이야."

 

그러던 노부타가, 전학 간 학교에서 자신을 프로듀스 해 주겠다는 두 친구를 만나..

열지 않던 마음을 차츰차츰 열게 되면서, 변화하기 시작한다.

 

 

" 슈지 : 너 자신이 변하려고 하지 않는 한 평생 그렇게 당할 거야.

          정말 뿌리채 뽑혀 버릴 거라고. 너 정말 그래도 괜찮아?

노부코 : 그러니까 말했잖아.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아. 아무리 발버둥쳐도 변함없는 세상이 계속될 뿐이야.

          나같은 애가 살 수 없는 세상이 계속될 뿐이라고.

슈지 : 그럼 만들면 되겠네. 네가 살 수 있는 세상을… 내가 만들어 줄게. "

" 우리는 어딜 가든지 살아갈 수 있다. "

노부타 파워 주입 포즈.ㅎ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재밌기도 하지만,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아서

깨닫는 부분도 많다.

내가 좋아하는 해피엔딩-ㅎㅎ

또, 주인공들의 독백이나, 대화들속에서 명대사가 많았던 드라마중에 하나이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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