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강호텔 (Magang Hotel, 2006)
감독 : 최성철
출연 : 김석훈, 김성은, 조상기, 김뢰하
관객의 욕구에 역행하는 조폭코메디물. 별로 내세울게 없다면 빵빵한 주연배우라도
만들어주시던지 김석훈과 김성은 조화는 왠만큼 관심갖지 않으면 GG를 바로 날려
줄 수밖에 없는 멤버다. 특히 젖살이 덜 빠진 김성은의 연기는 안타깝다 ㅡㅡ;
조폭코메디물에 무엇을 바라랴만은 하나정도는 건질만하다. 김뢰하와 우현의
코믹연기! 의외의 재미를 주는건 김뢰하가 제대로 감초역할을 했다는 것이고
원래 캐릭터가 독특한 우현 역시 본인의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고 볼 수 있다.
글쎄 이것말고는 전혀 언급할 가치는 없는 코메디물이다.
<영화 속 보기>
영화 소개는 고마 여기서 끝!!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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