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남

電車男,2005

 

 

출연: 야마다 타카유키, 나카타니 미키, 에이타, 사사키 쿠라노스케

 

 

 

 

어느날 지하철에서 반한 여인을 취객에게서 구해준다.

 

머리 넘기는 것이 심상치 않구나!

 

 

 

22살 아키바계 오타쿠 일명 전차남.

 

인터넷으로 지하철 사건을 얘기한다.

히키코모리(에이타), 문제가 있는 부부, 실연당한 간호사, 만화책방을 전전하는 백수3명...

 

 

 

 

 

회사에서 돌아온 전차남

지하철에서 구해준 여인에게 컵세트가 도착한다.

그녀의 닉네임은 에르메스

 

이제부터 인터넷으로 연애코치 시작!

 

 

 

 

안경은 안돼!

 

 

 

머리와 옷도 바꿔!

전차남은 변신중

 

두근두근

 

 

 

에르메스와 데이트

 

 

 

 

그녀는 살짝 내 손을 당겼다.

 

 

 

에르메스집에 초대받은 전차남

 

 

베노아

 

 

 

 

우린 안 어울려요
이렇게 당신을 보면...
역시 사는 세계가 달라요
언젠간 이런 날이 올 거라고 마음 한 구석에선 걱정했었어요
당신을 만나 행복하면서도 이렇게 잘될리 없다고 언젠간 깨질 것 같아
두려운 맘이 들었어요
나한테 과분한 상대인거 알고는 있었어요
처음부터...

 

 

사랑은 너무 고통스러워.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나에겐 무리 나에겐 더 이상...나아갈 용기도 없어
더 이상 나에겐... 용기가 없어.

 

 

 

넌 우리 희망이야!
전차남 힘내!

잊지마! 네 곁에는 우리가 있잖아!

 

 

 

펑펑펑!

 

 

 

당신은 항상 선물을 주었어요.

 

 

 

 

전차남은 이제 졸업했어.

다음은 우리 차례야!

모두들 힘내!

 

 

 

드라마 전차남과 영화 전차남

 

 

 

전차남

電車男,2005

 

 

 

예전에 전차남 유행했을 당시 봤던게 기억이 난다.

야마다 타카유키는 이때 별 감흥이 없었는데 최근 백야행을 보고 아주 푹 빠져서

전차남의 귀여운 모습이 보고싶어 다시 보기!

 

예사롭지 않은 머리 넘김. 역할을 위해 8킬로나 찌웠다고

변신전 전차남 미도리군은 표정도 뚱하고 인생살이 재미없지만

피규어를 보면 소심하게 기뻐하는 귀여운 오타쿠.

배바지에 촌스러운 녹색점퍼에 단발머리에 안경

촌스러운 모습이지만 안경을 벗으면 꽃미남으로 변한다

 

귀여운 장면은 렌즈 낄때의 어리벙벙한 표정

리얼하면서 귀엽다

 

전차남이 너무 잘생겨서 현실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지만 영화는 영화다워야지.

사실 드라마 전차남의 전차남이 더욱 오타쿠스러웠지만

변신도 별로 임팩트도 없었고 전차남이 너무 오타쿠스러워서

더 현실감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보는 사람도 생각해줘야지.

 

야마다 타카유키 표정연기는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다

어리버리하게 뛰는 모습과 찌질하게 우는 모습 더듬거리는 말투하며 사랑스러운 전차남이다

 

나카타키 미키랑 나이차이가 좀 나서 이모같은 생각은 떨칠 수 없었으나

그래도 야마다 타카유키 귀엽고 어리버리한 모습이 사랑스럽다

마지막  드라마 전차남의 배우들이 나와 영화 전차남과 드라마 전차남의 만남도 흥미롭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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