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부타를 프로듀스
ntv(2005.10.15~2005.12.17)
출연진:카메나시 카즈야,야마시타 토모히사, 호리키타 마키,토다 에리카 etc.
내용: 인기인 슈지, 귀여운 아키라,그리고 암울한 노부코, 3인의 우정스토리
-------------------------------------------------------------------------------
우훗. 누구라도 이작품을 욕하지는 못하리라. 정말 진심 추천하고 싶은 작품.
'노부타를 프로듀스', 스토리도 좋았고, 캐릭도 정말 잘 매력적이고, 명대사, 명곡 0st에,심리묘사까지 괜찮았던..
거기다 내 이치방님이 가장 화사할 때이니 어찌 애정 아니갈 수 있겠는가.
처음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드라마. 노부타를 프로듀스. 추천 들어갑니다.
-------------------------------------------------------------------------------
1.우정, 아름다울 수 밖에 없다!

뭐....'노부타를 프로듀스'도 학원물 아닌가. 학교하면 친구, 친구하면 우정~!
인기인인 슈지(카메나시 카즈야 役), 4차원 아키라( 야마시타 토모히사 役), 왕따 노부코(호리키타 마키 役).
이렇게 서로 달라도 너무 다른 3인의 우정을 그린 소재는 참 재미있었다.

2.만족 100% 보증 캐릭터 ~

슈지는 여기서 진정 매력남이다. 약간 겉늙은 소리를 하고 이중적이기는 하지만...ㅋ
개인적으로는... 슈지의 앞머리 묶은 게 참 귀여웠다는 ㅋㅋㅋ



(흐음... 이분만 사진 많은 건 어쩔수 없다.. 원래 팬이란게 이런거다;;)
물론 슈지나 노부코역시 매력적 캐릭터지만, 정말 아키라는 매력적 캐릭터이다.걷는 거 하나부터 머리스타일,행동 하나하나 작살 귀여움 ㅠ
많은 사람들이 야마삐는 이때가 제일 귀여웠다고 하는데... 나 역시 십분 동감하는 바이다.

뭐랄까... 노부코는 처음에는 너무 암울해 보였지만...
가면 갈수록 부러워지는 캐릭터였다. 감히 아키라의 마음을 빼앗다니 흐악 부럽지 않을리가 없잖아~!!
흐음 .. 그것보다도... 이성으로서가 아니라 그냥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남자친구를 갖는 것은 나의 로망인지라...
정말 노부코가 부러운 나였다.
3.노래 OST- 靑春 Amigo
개인적으로 괜찮은 노래라는 생각이다. ost 로서 드라마와도 잘 어울렸고...
드라마 ost를 위하여 당대 최고 스타였던 마삐와 카메는 한정유닛을 결성하였는데,.. 그게 바로 슈지&아키라.
이 때, 드라마도 히트를 쳤지만 ost 인 이 앨범도 빅 히트를 쳤다는...

이건 당시 잡지 사진들... 훈훈하여라 >_<
4.'아 ...여기 나왔었군'하는 조연

와카바 류야.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 가족 모두 연극, 성우 계열 쪽에서 활약중인데...
난 그중 류야가 젤 좋다... 여기서는 약간 특이한 취향으로 왕따인 노부타를 좋아하는 다소 찌질한 역할...ㅋ
정말 찌질해 보였다구 ㅋㅋㅋㅋㅋ

(헉.... 사진 너무크다 셰뜨;; 근데... 고치기 귀찮아서 ;; ㅈㅅ)
나카지마 유토 군..ㅋ 카메따라 앞머리 묵기 신공을 ㅋㅋㅋㅋ 어릴때 유토는 참으로 귀여웠다.
지금은 너무 훌쩍 커버려서...(솔직히...나랑 동갑이라기에는 약간 무리인 face?) HeY!SaY!Jump!에서 활약중dlek.
4. 명대사.
이건 원래 안할라구 했는데... 사진이 있으니깐 ㅋㅋㅋ

지금 , 손을 잡고 있는 그 사람과 만날 수 있었던 것은 기적과도 같은 확률입니다.
빛에 나가서도 그 손을 놓는 일이 없기를... -'노부타를 프로듀스'中
----------------------------------------------------------------------------------------
이제... 그냥 눈요기 보너스 샷들...

저 인형... 은근 귀여운게 하나 가지고 싶다.

우힛.... 야마시타 + 카메의 카리스마 설정샷.ㅋㅋ
흑.... 님 짱 드셈... 당신의 '노부타 파워 쥬뉴~~'이건 정말 작살남 ㅠ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