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200년 전통의 [잇쇼우안]의 여주인 한다 센(오센)을 중심으로 그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 잇쇼우안을 찾는 손님들을 그린 일본 드라마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하는 드라마 랄까?]
인물
한다 센(오센) - 아오이 유우

200년 전통 잇쇼우안의 여주인 23살의 어린나이지만 어렷을적부터 선대 여주인인 어머니로 부터 여러가지 교육을 받아 훌륭하게 잇쇼우안을 이끌어가고 있다.
술을 좋아하며 모든 음식재료에 -씨를 붙여 말을한다!! 약간은 바보인듯 하나 요리의 재능이 있다. 200년 전통의 음식집의 여주인이라서 일식 같은 동양식을 좋아할것 같지만 서양식도 좋아하는 나름 평범한 23세..
에자키 요시오(욧짱) - 우치 히로키

드라마 초기 진짜 음식보다는 퍼포먼스 위주의 상업적인 식당에서 일을 하다 진짜 음식을 찾으며 잇쇼우안으로 오게된다. 초기 잇쇼우안의 시대에 뒤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포기하기를 여러번 하지만 곧 깨닫고 다시 돌아온다. 별명은 욧짱, 가장 큰 고민은 월급 5만엔이라는 현실이다..
한다 치요 - 유키 사오리

오센의 어머니이자 잇쇼우안의 선대 여주인. 잇쇼우안의 맛과 전통을 그대로 오센에게 물려주었다. 평소 집필 활동??을 하고 있지만 가끔 잇쇼우안을 찾아 이것저것 가르쳐주기도 하고 에피소드를 이끌기도 한다
그외
후지시로 세이지 - 스키모토 텟타, 아사이 시즈 - 요 키미코, 토메 키치 - 무카이 오사무, 하세가와 켄타 - 오코무라 토모후미, 스즈키 테쿠로 - 스즈키 란란, 쿠보다 후유코 - 쿠도 리사, 와키자카 타마코 - 모리타 아야카
잇쇼우안의 사람들
주방장, 30년 동안 일한?, 밥짓기의 달인, 계란말이의 달인, 술병의 달인...................
==========================================================================
아오이 유우의 귀여운 모습을 볼수있는 드라마!!
이것보다 패스트푸트 중심의 일본 사회(세계)를 비판하는 내용의 드라마 이다.
현실사회 = 악
라고 말하는 드라마라고 말하시는 분도 여럿있지만 그것보다는 '현실사회의 부조리하면을 비판하고 조금이라도 그것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 정도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다. 1~10화 까지 다른 에피소드로 진행되지만 대게 일관적인 구조(잇쇼우안의 음식을 먹고 맘이 바뀐다)를 벗어나지 않는다.
아오이 유우 감상용 드라마로도 최고지만 내용 자체도 멋있는 드라마 또한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드라마! 정도??
재료 하나하나에 정성을 들이고 맛을 이어나가고 전통을 잇는 곳 그것에 큰 의미를 부여하고 지키고 나아가는 곳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잇쇼우안...
오센 한번쯤 보고 느끼면 좋을 것 같은 드라마 이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