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보다 재미가 떨어지지만
원작에 가깝게 만든것이고 드라마 전에 나온것이라고한다.
그래도 드라마를 재밌게 봤기에 영화도 괜찮겠지했지만..
지루해서 중간중간 찍어보다가
또 영화만의 색다른 맛이 있어서
다시보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후 크레딧장면에
드라마 주인공이 나오고
드라마 1화에서 차장(?)이 왠지 영화주인공 닮았다 생각했는데
야마다가 우정출현이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영화에서 풀옵션 아파트를 빌리는데, 프론트(?)에 나오는 안내하는분이
드라마에서 미스즈 역을 맡은 사람같고..
이게 바로 상업적이라고 해야하는건가?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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