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명랑한 역을 맡아서 그런지 보고있기만 해도 흐뭇-
얼굴보고 다시 흐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는펫에서도 마츠준 친구역으로 나오고-
걍 훈남 그 자체다
옷입는것도..와우 환상!
에이타는 명랑한 역이 잘어울려
라고 생각했던 나는 라스트 프렌즈를 보고 완전 푹-
멋있었다....ㅠ.ㅠ.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