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 생애 최악의 영화로 기억 될 <유실물>
것도 거금을 들여 극장에서 봤다는 거 아닌가.
처음엔 관객들 모두 조금 오싹오싹하게 보다가,
끝엔 관객들 모두 허무한 웃음을 터트렸더랬지.
정말 어이없게 무서우리만큼 안 무서웠던 공포영화.
그래도,
에리카는 참 이뻤더랬지.
저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며
잘 빠진 목선과 쇄골.
아, 이 이쁜 우리 에리카 공주가, 그 이상한 아저씨랑 결혼 했다니!
왜 그랬니,
이 아가씨야.
그거 아니?
완벽한 너에게 딱 한가지 없는 건.
바로,
철이라는 거.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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