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생

A형

이토 미사키는 밝고 경쾌한 역할이 어울린다고 본다. 런치의 여왕, 고쿠센, 뷰티 세븐, 체포하겠어 등등 재밌는 드라마에 나오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170이 넘는 장신에 외모도 받쳐주니 여배우감이라고 할 수 있다. 모델에서 배우로 전향한 케이스다.

언제부터인가 조연위주였던 이토 미사키가 주연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대표적으로 전차남을 들 수 있다. 에르메스로 나와서 많은 오타쿠들이 모에 모에 이러기도 했었다.

작년에 했던 빵빵녀와 절벽녀에서는 후카다 쿄코와 공연을 하였으나 왠지 늙어버린 듯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 절벽녀를 맡았다는 것으로 이미지 다운이 있었을지도......  나카마 처럼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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