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괜찮아..
맞는다 해도, 죽는다 해도
외톨이가 되는 것보단 나아...

 

  

♪ 굽히고 펴서 별님을 잡자
굽히고 까치발로 하늘에 다다르자
조그맣게 둥글려서 바람과 이야기하자
활짝 팔을 벌려 해님을 쬐어요
굽히고 펴서 별님을 잡자
굽히고 까치발로 하늘에 다다르자
모두모두 안녕 내일 다시 만나자
굽히고 펴다 배가 고파지면 집으로 가자
노래를 부르며...
집으로 돌아가자♬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嫌われ松子の一生  (2006)

 

감독 : 나카시마 테츠야

출연 : 나카타니 미키, 에이타, 이세야 유스케

 

줄거리 : 도쿄에서 백수로 지내던 쇼(에이타)에게 갑작스레 아버지가 유골함을 들고 방문한다. 아버지는 쇼에게 유골은 마츠코(나카타니 미키)고모의 것이며, 마츠코라는 큰고모가 있었다는 사실과 그녀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알린다. 죽은 고모의 아파트 뒷정리를 부탁받은 쇼는 다 허물어져가는 아파트에서 이웃들에게 ‘혐오스런 마츠코’ 라고 불리며 살던 그녀의 물건을 정리하며 쇼는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마츠코의 일생을 접하게 된다. 중학교 교사로 일하며 모든 이에게 사랑받던 마츠코에게 지난 25년간 도대체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

제자가 일으킨 절도사건으로 해고 당한 마츠코는 가출을 감행한다. 하지만 동거하던 작가 지망생은 자살해 버리고, 그의 친구와 불륜을 시작한 마츠코는 곧 버림받고 절망에 빠져 몸을 팔게 된다. 기둥서방에게마저 배신당한 마츠코는 그를 살해, 8년형을 언도 받는다. 출소 후, 미용사로 일하던 마츠코는 자신을 해고당하게 만들었던 절도사건의 범인인 제자 류 요이치(이세야 유스케)와 재회하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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