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면
명장면을 뽑자면 당연8화에서의 장면을 뽑을 수 있다.
아야가 학교를 떠나갈때 반친구들이 끝까지 배웅하며 노래를 불러주는 장면은 정말 나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불치병(척수소뇌변성증)때문에 학교를 떠날수 밖에 없는 아야지만 친구들이 있기에 힘을낸다.
10대에 찾아온 크나큰 고통.... 1리터의 눈물을 몇번이고 반복해서 보아도 볼때마다 눈물이 나온다.
실제 이야기를 드라마로 만든 1리터의눈물은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깨달음을 준다.
비록 그녀는 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지만 우리 마음속 한편에서 항상 그녀의 모습이 아른거릴 것 같다.
우리모두가 그녀의 아픈마음을 감싸주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갔으면 한다......
1리터의눈물의 교훈
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조그만 일에도 신경질을 잘 내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1리터의눈물의 아야를 보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야 한다.
그녀가 불치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고 흘렸을 눈물,불안한 마음은 우리가 헤아리지 못할 만큼 컸을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자신을 인지하고 마음을 다잡으려고 지속적으로 노력을 한다.
현실이 자신을 고통스럽게 할지라도 그녀는 절대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비록 그녀는 하늘나라로 가고 없지만 그녀의 감사하며 살아가는 모습과 품성은 영원히 하늘아래 남을 것이다.
인터뷰에 응하고 계신 키토아야의 어머니이시다.
이 책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진거 같아서 마음이 뭉클해진다.
키토아야가 어떤 분인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말하고 있다.
아야의 일기로 만들어진 1리터의눈물이라는 책을 읽고 많은 감명을 받았던
히로코씨는 키토아야의 어머니와의 만남에서 결국 눈물을 보인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 하나하나를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아야의 어머니 모습에서
애뜻함과 그리움이 느껴진다.
척수소뇌변성증이라는 불치병에 걸린 소녀이지만 사진에서의 모습은 항상 해맑다.
한결같이 긍정적이었던 키토아야 그녀는 하늘이 보내주신 천사가 아니었을까.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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