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219@한일withMOM&HM │ 이소연의 대사 중 아직도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달호야, 인디언들이 기우제를 지내면 어김없이 비가 온대- 왜인 줄 알아? 인디언들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거든."
무식하지만 참 올바른 행동. 될 때까지 하는 것.

20070224@롯데withHM │ 흥에 겨웠고, 꿈에 겨웠던...

20070304@롯데withHM │ 나도 아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20070317@롯데withHM │ 아리따운 드류보다 미치광이 여가수가 더 눈에 아른거리는 이상한 경험 따위...

20070331@롯데withHM │ <어느멋진날>에서의 그 완소남은 어디로 가고....

20070428@롯데withHM │ '얻어걸린 영화가 더 재미있다'는 사실! 그런데 이 영화의 원제가 <SHOOTER>이던데... 그대로 살렸었담 안 봤을지도...

20070515@롯데withHM │ 착한 일을 권장하고 악한 일을 징계하더라.

20070524@롯데withHM │ 형만한 아우없다. <블랙펄의 저주> 편이 최고최고!

20070601@롯데withHJ │ 유진보러 갔는데 김수미만 남았다. "해피쉬엣!"

20070602@한일withHM │ 알고 보는 재미 VS 추리 빠진 추리극

20070614@롯데withHM │ 나도 나이가 든 게지. 해맑은 웃음이 사라졌어. 서글펐어.

20070618@중앙withHJ&SY │ 나도 게이 룸메가 있었으면 좋겠다. 잡지사 일도 재미있겠다. 잭스처럼-
셀프숙제 하나 끝!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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