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엔버젼


네이버버젼


본래 의도는 과거 본인의 DMD공략을 재현 (이프리트+에보니&아이보리)하려는 것이었는데..

역시 너무 간만에, 1차전을 치뤄보니 손도 문제 머리속 데이터도 문제..여러가지로 잘 안되고 꼬여서, 그냥 데빌암 스파다로 클리어해버렸다.

공략법은 과거 본인 공략을 참조.

그레네이드를 쓸 경우 데미지는 좋지만 이상하게도 기절치가 거의 없는지, 그리폰을 기절시키기가 많이 까다롭다.

하지만 에보니 & 아이보리는 다르다.

데빌암으로 어느정도 기절치를 준 뒤, 난사를 일정량 해주면 금새 스턴에 빠뜨릴 수 있다. 그래서 짜증나는 거미줄 같은 전기줄 공격을 봉쇄가능하다.

또 하나, 그리폰은 AI 특성상 근접해서 데빌암으로 육탄전을 할 경우 , 맞서서 자신도 육탄전을 벌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아예 지상에서의 다양한 전기줄 공격을 하.지.않.는.다.

원거리전에서 자신없다면 차라리 육탄전을 해보자.

그리고 주의할거 하나 더...그리폰 몸위에 올라탈 경우,  경직은 받지 않지만, 그럼에도 조금씩 무조건 데미지를 받게 되어있다..(나이트메어전과 유사) 절대 헬름브레이커 하겠다고 점프하다가 그리폰 등짝에 올라타서 데미지 입는 일은 없길.

(날개로 단테를 날리는 공격은 데미지를 입지는 않는다)

ps.  그리폰과의 이벤트이후 다시 블레이드들이 있던 구간으로 갔다가 다시 나오는 어이없는
실수를 한뒤에 찍은 것이니 양해바람;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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