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가쿠-아픈가. 그손으로는 이제 검을 쥘 수 없겠지.
난 마음이 부드러운 남자야. 평소같으면 이쯤에서 생포하겠지만..
미안하다. 네녀석은 죽이지 않으면 안되겠어.....뭘하는 거냐?
이치고-이제 끝난것처럼 말하지마. 내검은 아직 보여주지 않았어.
지금부터다 잇가쿠. 이번에는 네가 검을 못쥐게 될 차례야.
잇가쿠-잘도 입을 놀리는구나. 애송이가.
이치고-나는 이런곳에서 죽을순 없어.
잇가쿠-네놈. 뭐하러 왔냐. 이정령정에!
이치고-구하러 왔다! 쿠치키 루키아를
잇가쿠-뭐라고?
이치고-사신대행 쿠로사키 이치고
소중한 동료를 지키기 위해
지금! 영혼의 칼날을 내리친다!
*bleach
누구와 싸우는건가 누구를 믿어야 하는건가
너라면 어디로 향하겠는가
잇가쿠-어떻게 된거냐, 위세를 말하게 된건 입 뿐인거냐.
이치고-흥, 이쪽은 너의 공격에 간신히 눈에 익어가던 참이다.
*누가 적인건가 누가 아군인건가
너라면 누구를 지킬 것인가
이칼만이 알고있는 끝없는 싸움속에
이마음의 강함으로 망설임 없이
지금 내리쳐라! 아아아-.
The dark of the bleeding moon
붉게 한탄하는 달의 그림자에 행선지를 비추고
The dark of the bleeding moon
붉게 한탄하는 달의 그림자에 미래를 밭겨라
렌지-그렇게 루키아를 구하고 싶으냐.
이치고-바보녀석. 구하고 싶은게 아니야! 구해낼거다!
뱌쿠야-제 1급 중죄. 쿠치키 루키아를 극형에 처한다.
너와 말을 섞는것도 이것이 마지막이겠구나.
루키아-뱌쿠야 오라버니.
히나모리-안돼! 아이젠 대장님!
렌지-웃기지마! 네가 루키아의 힘을 빼앗았기 때문에 루키아의 죄가 더 무거워 졌다구!
네놈 때문에 루키아는 살해 당하는 거라구!
그런 네녀석이 무슨 낯짝으로 루키아를 구한다니..웃기지도 않아!
이치고-알고 있어 그런거! 그러니까 내가 구한다고 하잖아!
히나모리-네녀석이냐!!! 으아아!.............키라군! 어째서..
이즈루-나는 3번대 부대장이야. 어떤이유가 있거든 대장님께 손대는건 내가 용서하지 않아
렌지-제길..나의 패배인가..쿠로사키!!! 쪽팔림을 무릅쓰고 너에게 부탁한다!
루키아를..루키아를 구해줘!
히나모리-비켜.. / 이즈루-안돼.
히나모리-비키란 말 모르겠어?!
이즈루-안된다는말 못 알아듣겠어?!
히츠가야-움직이지마. 어느쪽도.
히나모리-히츠가야군.
뱌쿠야-혼자서 싸우러가는것은 결코 패배가 용납되지 않는 일이다. 감옥에 가두어라.
히츠가야-끌고가! 두명 모두.
이치마루..히나모리에게 피를 흘리게 했다간..내가 너를 죽인다.
이치마루-그거 무서워라..나쁜녀석이 다가가지 못하도록 잘 감시하지 않으면 안돼겠구만.
이치고-루키아!!!!!!
*The dark of the bleeding moon
붉게 한탄하는 달의 그림자에 행선지를 비추고
The dark of the bleeding moon
붉게 한탄하는 달의 그림자에 미래를 맡겨라
The dark of the bleeding moon
잇가쿠-젠장..강하구만 네놈은..재수가 나빳군.
이번에는 '다크문'에서는요, 재염에서 루키아를 구하기 위해 함께 소울소사이어티(이하-소울시티)
에 온 '이노우에'와 '사도'군이 나오질 않습니다. (다크문 뿐이아니라 클라우드 에서도..)
-_-..뭐..행방이 되어버린건가..ㅉㅉ
아잉, 이번에 이노우에와 사도가 나오질 않는 대신에, 새로운 캐릭터 출현분들이 많았더라구요!
이번 다크문에서도 캡쳐는..아마..루키아(사토미키)위주로 될지도...
우오오......역시 내가 존경하는 모리야마 에이지상..ㅜ.ㅜ
신캐릭 출현(잇가쿠)
가발이 바뀐거 맞죠..=_=? 재염에서는 가발이 뜬것처럼 보였는데..
(뱌쿠야-제1급 중죄. 쿠치키 루키아를 극형에 처한다. 너와 말을하는것도 이번이 마지막이겠구나.)
(루키아-뱌쿠야 오라버니!)
하는 명장면.............................-_-*
개인적으로 이부분 정말 좋아했음. 재염에서는 히나모리와 이즈루가 칼부림(?)하는 장면 정말 많이 돌려봤는데..
나가양..뭔가 엉거주춤한 포즈....ㅜ_ㅜ 아놔 눈물 ㄱㄱ
재염에서처럼 자연스럽게 못찍었어!!!!!
크큭....개인적인 베스트 투 명장면.
(이치마루..히나모리가 피를 흘리게 했다간...내가 네녀석을 죽인다.)
(이치고-루키아!!!!!!!!!!!!!!!!!!)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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