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노래 [ タイヨウのうた, 2006 ]

 

 

TBS의 순애보 시리스 마지막이라고 하는데

 

짐 중간정도 방영했는데 아직 슬프지는 않다....

 

영화로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그런걸까.....흠

 

세중사에서는 후반에서의 야마다 다카유키의 눈물 연기에 덩달아 함께

 

울었었는데... 그 큰 눈에 닭똥같은 눈물이 뚝뚝......

 

 

 

야마다  다카유키의 매력을 이제서야 깨달아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 중....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 줄지 무지 기대된다.

 

 

 

 
웃는 얼굴이 기억이 안 난다.....미소짓는 것밖에는.....
 
그래서 태양의 노래 中
 
 < 데이트신청하는 장면 >
 

 
    < 태양의 노래 오프닝 곡 - invitation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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