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주일 넘게..

10일 가까이 못본 영화들을 몰아치기로 보고 있습니다..

하루에 한편을 봤는데 몰아치기로 보니깐..

하루에 2편을 봐야 한다는.. -_-;;

10일만에 본 첫영화가 바로 용호문2006..

 

두명의 무술세가 출신이 쿵후를 이해할수 있도록 영웅소를 창립한것이다
그들은 평민계층이 매일 악인들에게 핍박당하는걸 지켜보고
무술을 연마하여 강해지기를 결의하게 된다..
그들은 더욱이 배움의 기회를 잃은 의지할곳 없는 아이들에게 무술을 전수해주는 등
사회를 위해 봉사하였다 그리하여 용호문의 현판은 바로 정의를 대표하게 되었고,
모든 소년들은 용호문에 가입하는걸 영광으로 여겼다..
바로 그때 창립자중 한명인 왕복호의 장남 왕소룡은
오히려 용호문을 떠나게 되어 그때부터 왕소룡과 바로 그의 동생 왕소호
형제는 각각의 길을 걷게 되는데..

....................................

sf를 조금 첨가해서 만든 영화이며..

현대판 홍콩무협이란 말이 딱 어울린다..

 

http://www2.dragontigergatemovie.com/dtg/index2.html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ws&sm=tab_hty&query=%BF%EB%C8%A3%B9%AE&hw=1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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