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아무것도 아닌 영화에 색을 입혔다.
누가? 에드워드 노튼이~!
사실 시기상 따지고 보면 프라이멀 피어도 꽤 괜찮은 영화지만
이미 비슷한 구조를 갖고있는 영화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자체는 인상깊지 않았다.
하지만 EDWARD NORTON 이 이유만으로
이 영화는 충분해진다.
 
이 사람 정말  매력있다.
Johnny자리를 호시탐탐 노리겠는데..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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