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영화마을에 들렀다

영혼이 살것같은 마을

금방이라도 초가집에서 반가운 얼굴이

날 맞이 할것만 같다

노란 황톳길로

반가운 사람이 걸어나올것만 같았던

금곡 영화마을에서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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