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느낀건데, 창민이는 준수를 동생으로 생각하는것 같긔

준수를 쳐다보는 창민이의 눈빛이 너무 따뜻해서

겨울에 난로해도 될것 같았쎄여........

아... 근데 준수는 맨날 정신 놓고다니네..................ㄱ-

밤에 유천이랑 너무 많이해서 정신이 없는거니... 준수야...

미안... 이런 팬이라서ㄱ-ㄱ-ㄱ-ㄱ-

 

중간에 웃고있는 차오르는 아이는 씹어주시긔ㄳ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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