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트를 씁니다. ^^
이번에 본 영화는 리차드 기어 주연의 프라이멀 피어. 96년작으로 명작으로 알려져 있죠.
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였지만 이런 저런 핑계로 미뤄왔다가 한 영화를 보고
바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건 바로 이탈리안잡! 물론 영화는 시사회때 처음 봤지만 이 인물이 나온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바로 에드워드 노튼!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죠.^^
파이트 클럽 보고 좋아하게 됐습니다~
어디선가 에드워드 노튼의 데뷔작이 프라이멀 피어란걸 들었기에 갑자기 보고 싶었던거죠.
중간에 지루 할 수도 있다는데 전혀 그런걸 느낄 틈이 없었습니다.
에드워드 노튼과 리차드 기어의 멋진 연기를 보고 있노라면.. 특히 에드워드 노튼 표정연기..
파이트 클럽에서 익히 봤었지만 데뷔때부터 타고 났네요..^^
아메리칸 히스토리X, 25시도 빨리 봐야 겠어요..
아. 최근 개봉한 일루셔니스트? 그거랑 페인티드 베일도..^^;; 아 이건 멜로같던데..기대되네요
진정한 썩소란 이런것이 아닐까요?? ㅎㅎ
리차드 기어 : "웃지마"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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