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카츄 때는 야마다의 매력에 푹 빠졌었는데 요즘엔 조금 시들해졌다. 야마다의 실제 성격과 다른 드라마의 어리바리함만을 좋아하기 때문에, 인간 야마다 보다는 배우 야마다만 좇아서 이렇게 시들 해진 게 아닌가 싶다. 물론 야마다가 연기 잘하는 배우라는 생각에는 일말의 변함이 없지만.
이번 분기의 백야행도 봐야지, 봐야지 하면서도 계속 미루고 있는데, 백야행을 보게 되면 다시 야마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위 캡처는 드라마 전차남 1화에 잠깐 특별 출연한 야마다가 반가워서 캡처한 것이다. 이러는 걸 보면 역시 야마다를 좋아하긴 하나 보다. (..) 야마다의 어벙함도, 밝음도. 어쨌든 야마다니까 좋아하나 보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네버엔딩스토리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굿타임내 멋대로 살지만..자유로우니깐♡나이키 스타나무 그늘 아래차칸소♡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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