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미친게 아닌가 싶다

정말로

그저 만화방에 들어간것 뿐이었다

그 문 옆에 덕지덕지 붙어있던

영화포스터 따위 관심도 없었는데,,., 헉

나도모르게 어떤 영화 큰 포스터 밑에

짜부리로 달려있는 데스워터 광고(?)에

나도모르게 무서워졌다

되게 무서웠다 소녀의 눈이 막 파파파파바바바 이런느낌?

ㅋㅋ

그래서 요즘 언니가 옆에 없으면 잠도 못자고

집으로 올라오는 계단에서도 열라 힘들다

ㅠ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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