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좀 된 차임에도 불구하고 신차급에 가까운 상태의
페라리 456 M GT GTA 였습니다.
후에 마라넬로 575 M 그리고 F612가 이차의 계보를 잇게 됩니다.
4인승 GT 개념의 데일리 카로 쓰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는
편안하면서 빠른 페라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하쿠 -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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