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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일산 IMAX!!!

 

초대형 스크린이 탄생!!!!!

>ㅂ</

가는 동안도 두근두근한다~

일산은 6년전인가... [헉.. 벌써 6년]

XX팬클럽모임이 있어서리 단체관광버스를 타고 갔던 기억이.... 일산호수공원이었다. 크흑~ 옵화~♥

거대한 무언가가 생기고 있었다.

아직은 CGV말곤 암것도 활성화 되지 않아서 구조가 복잡했다.

공사하시는 분들한테 들어가는 길을 물어물어 엘리베이터를 탄다.


 

 
 
 
 
띵!
 
엘리베이터는 명확하게 CGV에 도착-!
 
IMAX에 중점을 둔 것이 확실히 표시난다.

 
 
 
필름스튜디오라는 말은 그냥 대충 흘려보았는데, 정말 필름스튜디오다.
 
배트맨이 모티브가 된 것 같았다.
고담시의 전경과 각종 카메라장비들이 즐비하다.

고담시에 빠질 수 없는 게 뭐냐...

바로 배트맨~~~~~ 친절하게 길 알려주신다.

저 뱃맨님을 기점으로 왼쪽은 일반상영관 발권대가 있고, 오른쪽으로 가면 IMAX전용 발권대가 있다!

아이맥스 전용 발권대라니, 기다릴 여유따우 없는 거다.


 

 
 
 
최대, 최고는 약자를 보호할 줄 알아야한다.
그건 당연한 것.
 
다른 CGV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장애인 전용 계단 이다.
사실, 나도 별스럽지 않게 느꼈던 것들이 살아가면서 소소하게 알게되는 것 같다. 이런 작은 차이가 그들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다는 것을... 마음에 든다.
 

온통 파란색이다. 아이맥스는 파란색? 없던 공식도 만들어질 지경.

정면에는 전용 스낵바가 있다.

오옷! 뭐든 전용이다. 오른쪽으로 화장실....

그리고, 여유공간에는 쉴 수 있는 공간도 꽤나 넓다.

 

 

요론요론, 패셔너블한 화장실문이라니...

카메라 손떨림 때문에 더 밝에 못 찍어서 아숩다. ㅠ.ㅠ 색이 진짜이쁜데...

 

 

아이맥스는 전체가 파란색으로 물들어 있는데, 화장실은 붉은 자주빛이라 조금 언밸런스 한 것 같기도 하다.

여자화장실이라서 그런가?

괜히... 남자화장실이 궁금하군화~ 음트트트~


 

 
 
 
안경.
 
사실, 촌스럽게 아이맥스 영화는 처음보는지라... ㅡㅡ;;;;
놀이동산에서 보는 그 종이로 된 걸 상상하고 갔더랬다. CF에서 보던것이 이것이로구낫!!!
플라스틱이고 엄청나게 큼지막해서 안경위에 썼더니 딱이다. 혹, 안경안쓰는 사람에겐 어무 클라나?
내가 안경안꼈으면 좀 부대꼈을것 같다... 코가 넘 낮아서 ㅡㅡ;;;; ㅋㄹㅋㄹ... 안경낀사람용과 아닌용이 구별되어있나? 몰라...
 
 
암튼 영화는 폴라익스프레스!!!!
 
 
 
 
허걸... IMAX 영화에도 이런 내용이 있을 줄이야...
마냥 쾅쾅 쏴대고 흘러내리고 뿌려지고 밟힐 줄 만 알았는데- 괜히 감동적이었다.
얼마전에 샬롯의 거미줄보고 심한졸음 과 격한 리뷰질을 마다않았던 나인데... 역시 애들 취향이다.
 
참. 더빙이라서 쵸 아쉬웠다. 젠장... 더빙은 뭔가 어색하고 감흥 떨어진다. 편견이다. 맞다.
 
 
눈 내리는 장면이 너무도 좋았다.
또 보고파~////
 
영화를 다 보고나서도 감동만배되어 살림차릴뻔 했다.
 
 
거대~ 한 화면.
 
이 화면으로 300이랑 마하2.6보고 싶은 욕심. 욕망. 마구마구 생기지 않나?

 

볼 땐 정 중앙에서 봐서 그런지 화면이 휘어 있는지 몰랐는데, 한쪽에서 찍어보니 심하게 둥근화면이다.

IMAX라서 그런가? 

암튼 용산IMAX 관 보고 감동한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 시시하게 느껴질 정도로 엄청나게 크다.


 

좌석간격도 엄청나게 넓고 특이한건 좌석이 많이 없다는 것.

용산IMAX관은 늘 CGV에서 보는 습관대로 맨 뒤로 보았을 때 좀 멀다고 느껴졌는데, [2D였다]  여긴 화면도 워낙크고 좌석도 적어 거리감이 느껴지는 화면은 그닥 없을 것 같다.


 

 
 
아쉬움을 머금고 나오는데, 파란세상 아이맥스관에서는 일하는 스탭분들도 파란둥이 옷을 입고 일을 하신다. 아이맥스 안경.... 써 먹을데는 없겠지만, 왠지 주기 아쉽다. ㅋㅋㅋ
하지만, 성실반납 했다규!!!
 
 
 
좀, 엄청나게 멀긴 하지만서도... 음... 그래도...
또 가서 보고싶다. 우훙~ 우후훙~
 
 
그 커다란 화면속에 풍풍풍- 빠지고 싶다.
 
 
문제는 지하철을 타다 토할 수도 있다는 거?
누가 차 태워준다믄 내가 IMAX관에서 영화쏜다. 으하핫~~~ 함께 하셈!!!!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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