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보내주신 전차남이란 드라마를 2틀에 걸쳐서 전부 봐 버렸다.

뭐, 역시 사랑이야기이지만.. 이건 뭔가 색다름을 담고 있었다.

진심은 반드시 전해진다라는 것! 소심하고 잘난 것 하나 없고, 내새울 것 하나 없는 남자가 정말 순수한 여자를 만나 사랑을 이어나간다는 이야기.

 

딱히 할 말은 없다.

단지 이런 사랑이 미치도록 하고 싶은 것 뿐이고, 살짝 우울해졌다는 것 뿐.

또 하나 위의 이토 미사키라는 배우한테 빠져버린 것.

 

타국 여배우한테 이렇게 빠져보긴 또 처음이다.. 게다가 나이가 30살이라는데 ㅡㅡ

웃는 모습이 그렇게 매력적일 수가 없더라..

 

저런 여자만 나타난다면 내 현재를 다 바쳐도 후회하지 않을텐데.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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