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과연 데커드는 리플리컨트인가?
YES :
1. 리들리 스콧과 해리슨 포드는 데커드를 리플리컨트로 제작할 의도였다고 진술했다.
2. 개프는 데커드가 유니콘의 꿈을 꾸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감독판에서)
3. 리플리컨트는 사진에 대해 집착한다. 사진은 그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과거와의 연결고리이기 때문이다. 데커드의 아파트에도 사진이 많이 있지만, 어느 것도 현재의 것이 아니고 어느 것도 칼라 사진이 아니다.
4. 데커드처럼 구타를 이겨낼 수 있는 것은 리플리컨트 뿐이다. 또 두 손가락만으로 자신을 지붕 위로 당겨 올릴 수 있는 것도 마찬가지다.
5. 레이첼에게 자신은 그녀를 뒤쫓아가지 않을 것이지만 다른 누군가가 뒤쫓을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 데커드의 눈이 빛난다.
6. 레이첼의 보이트캄프 테스트를 잘 들어보면 데커드가 "오렌지색 몸뚱이에 녹색 다리"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어떻게 그가 이런 것이 레이첼에게 중요할 것을 알았겠는가?
7. 개프가 데커드에게 이렇게 말한다 : "당신은 인간처럼 멋지게 해냈군!"
8 . 개프는 어느 곳에서나 데커드의 뒤를 밟고 있는 것 같다. - 그는 리플리컨트가 퇴역당하는 장소 어느 곳에나 거의 즉시 나타났다. 개프는 상사가 주위에 있을 때는 언제나 데커드와 함께 있는다. 이것은 개프가 진짜 블레이드 러너이고 데커드는 개프가 사용하는 도구에 불과함을 보여준다.
NO :
1. 영화의 중요한 요점은 데커드(보통 인간)를 통해 생명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공포 속에서 살아보니까 어때?" 만약 영화의 모든 주연 인물이 리플리컨트라면 인간과 리플리컨트의 대비가 사라지고 만다.
2. 레이첼이 유니콘 꿈을 이식받은 것이었고 개프와 데커드가 함께 그녀에게 이식된 꿈의 내용을 보았을 수도 있다.
3. 레이첼의 기억은 그녀의 감정적 반응을 자유롭게 하기 위한 것이다. 레온은 사진을 가지고 있었다. 만약 데커드가 기억을 이식받은 리플리컨트였다면 그에게는 사진이 필요 없을 것이다.
4. 리플리컨트를 살해하기 위해 다른 리플리컨트를 이용할 필요가 있을까? 어째서 경찰이 그를 믿었는가?
5. 리플리컨트는 죽는 순간을 제외하고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데커드는 고통을 느끼는 것이 보인다.
P.S
수많은 이 영화관련 비평 중에 로빈 우드의 평이 제일 무난하고 설득력 있어 보인다.
참고로 네 가지 이영화의 판이 있다. - 미국 스닉 프리뷰판(1982년. 1991년 아주 소량이 출시되었음), 미국 극장판(1982년), 유럽/LD판(잔인한 장면이 더 많음), 감독판(BRDC, 1992)
- 키노 1996년 8월호 中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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