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GRIFFON AQUA TYPE (그리폰 아쿠아타입)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가조립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포스팅하게 되네요.
강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그리폰은 패트레이버 시리즈의 등장 기체로서, 프라모델임에도 불구하고
광빨이 번쩍번쩍~ 윤기가 좔좔~ 흐르는게 가조상태 만으로도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수중용 아쿠아 타입과 공중용 플라이트 타입의 두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아쿠아 타입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원츄~ 포즈가 가능한 손이 있습니다. 당신이 만약 가조파라면 그리폰을 강추합니다!~

정면샷 - 기럭지는 MG사자비와 비슷한 25Cm 정도로 왠만한 MG들 보다 큽니다.

측면과 뒷태의 모습입니다. 전체가 검정색이라서 그런지 디테일 표현이 어렵네요. 그냥 묻혀버립니다. ㅡㅡ;
아무래도 제대로 된 사진을 찍으려면, 사진찍는 기술을 배우고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쿠아타입은 저런 모습의 아쿠아 백팩(?)을 등짝에 달고 다닙니다. 플라이트 타입은 날개를 달고 다니겠죠?!

MG답게 팔다리 뿐 아니라, 아쿠아 백팩에도 내부프레임이 존재하죠. 나름 정교합니다.

[MG]잉그램은 목과 가슴의 개방된 부분을 통하여, 그대로 조종석을 볼여다 볼 수 있는 반면,
그리폰은 저렇게 목을 들어서 제껴야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저래야 방수가 되겠죠?!

싱크율이 좋은 동일 시리즈, [MG]잉그램과 함께 한컷 찍었습니다. 역시 그리폰의 등빨이 장난이 아닙니다.

초합금중 최고의 광빨을 자랑하는 블랙옥스와 비교해 봐도 광빨만큼은 절대 뒤지지 않습니다.
높은 완성도와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주긴 하지만, 부분적인 게이트 자국의 압박이 아쉽습니다.
무엇보다 가슴중앙에 자리잡은 게이트 자국은 적나라하게 들어나서, 정말 안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중에 시간내서 부분적인 도색을 해 줄 계획인데, 과연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군요. ㅎㅎ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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