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 메틀을 구사하는 팀들의 매력은 바로 경망스럽지 않은 이 카리스마가 아닐까.
근데 뭐냐 이 백스트리트 보이즈 삘은!]

[메틀의 힘이 느껴지는 라이브의 한장면,역시 사나이라면 대머리!
감마레이의 장발도 그렇지만 대머리도 매우 잘어울리는군]

[근육스러운 마쵸 보컬리스트 랄프 쉬퍼슨의 저 팔뚝을 보라! 저것이 남자다! 저것이 메탈이다!]

[외모뿐만 아니라 목소리또한 랍 헬포드 옹과 맞먹는 저력을 보여준다, 역시 대머리들이 정력이,,,,,,,,-_-;]

[이들의 트레이드 마크라 할수있는 강철 독수리는 앨범 커버마다 종종 등장한다]

[이들의 데뷔앨범의 부클릿 커버아트]

[프라이멀 피어= 강철 독수리는 이제 공식인듯]

[사운드에서도 금속 독수리의 카랑카랑한 날개짓이 느껴진다]

[요즘 금값이 올라서 일까 전부 은독수리만 나오네......이녀석은 은이 아니라 마치 납 같군,,,,,,,]
 
 
감마레이 출신의 파워 보컬 랄프 쉬퍼슨이 결성한 밴드 프라이멀 피어는 역시나 그 명성과 함께 최상의 퀄리티의 정통 메틀과 유럽 멜스메의 퓨전적인 매력을 여실없이 보여주는 밴드인데. 이들의 사운드는 독특하게도 유럽 내에서도 별로 하는팀이 없는 정통메틀에 좀더 크게 비중을둔 사운드를 구가한다.
(이런 정통메틀에 좀더 크게 기반한 사운드를 구가하는 팀은 이들 말고도 드림이블이 라는 팀이 국내에  또 유명하다)
 
사실 본인의 경우도 멜스메 사운드중에서도 요즘 크게 유행하고 있는 키보드의 서정적인 선율과 멜로딕을 앞세운 네오 클래식컬 사운드보다는 이런 메틀의 본연에 파워에 매우 충실한 에너지 넘치는 사운드를 선호하는 편인데 (이들역시 감마레이스타일의 다소 소년틱한? 보컬톤을 구사하지는 않을까 하는 추측과 달리 랄프는 완벽하게 롭 헬포드식의 소름돋는 스크리밍을 들려주고 있다)
 
이들의 사운드를 들어보면 드림이블이 또 그러했듯 랍헬포드의 보컬톤과 상당히 비슷한 보컬톤을 들려준다. 미성이 아닌 고음의 한계를 시험하려는듯 스크리밍을 잔뜩 먹여 소름끼치게 내지르는 보컬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사운드는 역시나 멜스메의 달려라 ! 달려! 사운드의 전형인 난타 드럼의 미학과 도끼질 사운드와 함꼐 귓전을 후벼파는 칼날 슬라이드 사운드의 협주 화음의  참맛을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는데 역시 이런 요소들이 메틀을 듣는 메틀 매니아들이 고대하는 알짜배기 뚝배기 장맛이 아니할런지,,,,,,,,,,,,,,
 
이들의 사운드는 그만큼 멜스메의 서사적이고 장엄하건, 혹은 감성적이고 서정이던 간에 그런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정통메틀 특유의 타오르는 에너지와 주체할수없는 질주감과 열정을 심장 한구석에서 부글부글 끓어오르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데
이들의 사운드에서는 그만큼 메틀 매니아들의 귓구멍을 만족시킬수있는 그런 쇳소리를 제대로 들려주고 있다.(특히나 이들역시 트윈기타의 매력인 한쪽에서 쿵쾅대고 한쪽에서 끼익 끼익 긁어대는 그런 스테레오 사운드의 절정을 과시하고 있다)
 
이들의 금속 타격음과 금속 마찰음의 카랑카랑한 사운드의 미학을 감상해보시길 적극 추천한다.
 
%국내에서는 롭헬포드의 보컬톤과 가장 흡사한 보컬톤을 가진데다(또한 이들의 정규앨범에선 쥬다스와 레인보우의 커버곡도 당당하게 실려있다) 멜스메 특유의 판타지적이면서도 유럽 특유의 전승적인 분위기까지 겸비하고 있어 알게모르게 상당한 지지도를 얻는 밴드이다.
 
쥬다스 프리스트에서 랍 헬포드 후임 보컬 1순위로 지목‰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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