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사람 만화를 보고 있다;ㅅ;
헤에-

-토미에 part- (1)
토미에.
최종주인공... 이라고 설명해야하나?
주인공은 몇화에 걸쳐 바뀌지만 언제나 그것의 원인은 토미에.
1
'토미에' 라는 화에서 나온 마지막 장면.
토미에와 가장 친했던 여학생이 강에 심장을 버려 바다쪽에서 다시 토미에가 생겨난다.
어떤 할아버지와 소녀가 살고 있는 집에 토미에와 선생님이 찾아온다.
또다른 주인공.
꽤 되는 화를 차지한다.
사진을 찍어서 돈받고 파는 여학생. 유키코.
토미에때문에 정학을 맞았다.
그렇게 되기 위해 토미에가 사진을 찍는데 사진이 이렇게 나왔다.
이 2명. 앞에 한명이 나중에 한번 더 나온다.
선도부인데 유키코를 찾아 죽이려고 하는 거다.
선도부가 토미에얼굴에 또다른 얼굴이 나와 자르려고 하지만 결국 토미에의 목도 자른다.
그리고 토미에는 또다른 얼굴을 내보내고 어디론가 간다.
토미에 피에서 나온 토미에.
야마자키라고하는 선배에게 안아달라고 한다.
결국에는 이 토미에는 비닐봉지.
토미에가 나왔던 그 카펫.
거기서 토미에들이 자란다.
자라는 동안 그 누구도 눈치채지 못한다.
앞에서 나온 그 집의 할아버지와 소녀.
라고 생각하지만, 할아버지는 할아버지가면을 쓴 선생님이고, 딸은 토미에다.
그 가면을 벗으면 말을 못한다고 한다.
 
할아버지는 위층에 갇혀있었고, 그 소녀는 괴물이 되어있었다.
이번화 주인공도 그 사진을 찍던 여학생이다.
카메라로 이곳저곳을 찍었지만, 결국 찍힌것은
이 사진이다.
어떤 미쳐보이는 거래상이 소녀가 자란다면서 뭔가를 보여주지만,
사람들은 그를 내쫓는다. 그래서 그 거래상이 폭포에 그 뭔가를 전부 떨어뜨린다.
그것은 토미에의 살점.
전부 나와서 어둠속으로.
 
-토미에 part- (2)
또다른 내용에서 유키코가 다시 등장한다.
남자친구인 미사오.
유리코라고 속이고 미사오와 만나는 토미에.
모든 것을 속인다.
이름도, 나이도, 자기 외의 그 모든 것도.
유리코(토미에)의 부친이라고 나온 사람, 그 선생님이다.
유키코가 토미에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그 시장에서 팔다리가 나오고 위로 머리가 들어가고 말았다.
강한 산에 그것을 따로 놓았다.
나오자마자 '토미에라고 해요.'라는 말을 한다.
유키코는 토미에의 신장에서 나온 분자에게 뒤덮혀졌다.
 
-토미에 again part- (3)

오른쪽 남자가 아내를 잃었는데,
왼쪽남자가 토미에를 사랑하는 모임같은 데를 같이 가자고 한다.
토.. 토미에다;ㅅ;
정말 예쁘다;
매일 푸아그라같은 거만 먹고,
이것의 패러디인 '스즈미야 하루히의 통곡'을 보면 내용은 꽤 알수있다.
 
나중에는 토미에을 죽이려고 저사람들이 다 덮치는데,
토미에의 다리인줄알고 자른다던가, 팔인줄 알고 자르지만, 결국 자기 자신들의 팔이였다.
하지만 경찰이 오고나서 보니 남자들와 토미에는 온데간데 없고 피만 남아 있다고 한다.
그 후로 오른쪽에 있던 남자는 아내의 꿈을 못꾸겠다고 한다.
토미에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꿈을.
주인공겸, 부주인공.
보다시피 토미에지만 완벽한 토미에가 아니다.
어떤 아기에게 피를 주입시켜 이렇게 ‰榮鳴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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