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이오빠가 빌려준
마인드 헌터 >_<ㅋㅋ
(비소설)
 
책을 다 덮고나서도 여운이 남아서
사진있는 페이지를 다시 들쳐보고
중심내용도 회상해보는 책이었다.
 
근데 그 여운이라는게~
이사람(주인공-존 더글라스)
 정말 대단하다는거 ==ㅋ
 
이 책을 접하고 나서
'프로파일링'이라는 단어를 알게되었다 ㅋ
 
범죄자의 마음에서
그 범죄자가 어떤 사람일지 추리해내는 것이다.
 
프로파일링이 정확하다면 범인을 잡는데
아주 유용하게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선진국이라는걸 또한번 느끼게 되었다.
 
70년도에 우리나라는
한참 민주화 항쟁으로 나라가 들썩들썩해서
무고한 희생자가 늘어갈 때,
 
 
미국이라는 나라는 범죄자에 의해 희생된 피해자들을 위해
이런 기술적인 방법(프로파일링)을 이용해서
범죄자들을 잡는 기술을 연마했다.
 
미국이란 나라가 괜히 선진국이 아닌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미국의 프로파일링 기술을 경찰에서
도입하고 있다고 나와있었는데~
 
우리나라에 알맞는 프로파일링기술
따로 연구해서
범죄를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ㅋ
 
 
 
(15권째)
 
 
 
 
정말 좋은책이었어 세종이오빠>_<♡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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