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Shutter, 2004)

감독 : 반종 피산다나쿤, 팍품 웡품

출연 : 아난다 에러링햄, 나타웨라누크 통미, 아치타 시카마나


 
생긴 귀신이 한을 풀려 나온다. 영화의 내용은 전설의 고향에서 흔히 접했던 한을
 
풀고자 하는 귀신이 나와 결국 한을 푼다는 내용이며 스토리가 그리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다. 하지만 독특한 태국귀신을 봤다는 거.. 음향효과를 빌어 깜짝
 
놀라기도 했다는것에서 호러영화로서의 임무를 잘 수행했다고 볼 수 있겠다.
 
별로 놀래지 않는 성격인데 3번이나 놀란 것과 귀신의 외모가 꽤 섬특했던 것도
 
무서움의 이유였다.. 아무튼 오랜만에 등골이 오싹한 영화를 봤다는 것에 오늘
 
하루는 굉장히 서늘할 것 같다.
 
<영화 속 보기>

표현되다보니 안쓰럽기도한데 조명빨에 의존하던 귀신들보다는 확실히
무섭기는 하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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