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데스워터를 보았다.

원래는 수령인데 뭐 한국에서 데스워터라고하는...

엄청 재미없다고 들어서 기대안했는데 뭐 나름 볼만했음~~

중간중간 징그러운것도 나오고...

마지막에 생각지도못한 반전까지.... 뭐 흔히 있는 반전이지만 ㅋㅋ

역시 삐리리 그사람이 이상했어 ㅋ

그리고 어휴.....바늘로 눈 찌른거 보고 소름돋았음......

토나와.......

뭐 아무튼 이런 끔찍한 영화봤으나 가슴따뜻한 영화로 그 이후에 봐야겠다 ㅋ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2주간 인기글이 없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trainman.co.kr/trackback/46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