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혐오스러운 인생인듯......
근데 뭔가 느낀게 많음.....
이 영화로 나카타니 미키가 홍콩에서 여우주연상을 탄걸로 기억하는데........
정말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란 쉽지않다는걸 느꼈다......
마츠코란 인물은 거의 행복이 없는 인물인듯......
동생에 대한 증오심, 아버지에대한 애정부족, 도둑으로 오해, 살인, 술집에서 몸팔기......
너무나도 불행한 인생을 살았던....
처음 교사였을때 자신의 반 학생에게 뒷통수를 맞은 마츠코.....
그래서 교사를 그만두게 되는...
어느 훗날 그 남자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를 너무나도 사랑해서 지옥이라도 따라가겠다는 여인........
이 영화는 그런 마츠코의 일생과 그를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그녀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그녀의 조카 쇼와 연결된 내용인듯....
쇼는 마츠코의 얘기를 들으면서 문뜩 마츠코를 보게되는데........
정말 개념작인듯.......
결국 그녀는 53세....... 아이들이 놀다가 화가나서 야구방망이를 그녀에게 휘두르게된다.....
손에는 자신의 교도소 친구 메구미의 명함을 꼭 쥔채 결국 죽게되는데......
인생이 그렇게 덧없을수가있다니......
하지만 마츠코라는 인물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게됐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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