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 maker
독일 영화계의 드림팀
Director 슈테판 크로머
1971년 독일 빌링겐 출생. 바덴-비텐베르크 영화 아카데미에서 연출을 수학했으며 1998년부터 시나리오 작가인 다니엘 노크와 단짝을 이뤄 수많은 작품을 발표했다. 영화는 2003년 ‘크누트가 잡혔다’로 독일의 이목을 집중시키더니 3년 후 두 번째 작품인 summer ‘04로 칸 영화제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그 외에, 다니엘 노크와 함께 한 6편의 TV드라마를 통해 독일에서 가장 주목 받는 드림팀이라는 명성과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필모그래피[발췌]
2005 ‘Summer '04' 필름프로둑치온, 씨네마 피쳐
2004 ‘Ein toter Bruder' 86분, TV, teamworx/ ARD/ Arte, TV feature
2003 '크누트를 붙잡다‘ 107분, 홈런픽쳐스, 씨네마 피쳐 감독상
Filmkunstfest Schwerin, 비평가 협회
Familienkreise, TV피쳐, 팀웍스/ARD
2004 그리메 어워드 골드
2000/01Ende der saison , 86분, TV피쳐, 팀웍스/ARD
2002 그리메 어워드 골드
1999 Barracuda Dancing, 45분
TV피쳐, 바덴뷔르템베르크 필름아카데미/ZDF-Das kleine Fernsehspiel
독일 TV 어워드 감독상
수상경력
1999년 뮌헨 국제 영화제 PRO-7 어워드
스튜디오 함부르크 어워드
Writer 다니엘 노크
1968년 독일 출생. 다니엘 노크는 시나리오 작가 외에도 감독, 배우, 편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주꾼으로 세 편의 작품은 극본과 연출을 모두 지휘하기도 했다. 특히, 혼자 하는 작품보다, 슈테판 크로머와 함께 궁합을 맞춘 작품에서 더 높은 기량을 선보여 왔다. 많은 수의 언론이 노크의 대사를 두고 일반적인 표면을 깨뜨리는 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는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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