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맘껏 웃어보고 싶을때" 코메디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단순히 "웃음"에만 그쳤던 코메디 영화들 중 "진짜"를 보게 되었다.

핫칙이었다.

재미에다가 사랑과 우정을 첨가했다.

그것도 아주 지극히 자연스럽게......

나는 그래픽이나 음향과 같은 기술적 요소들의 완벽함 보다는

관객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수 있는 감성적 요소가 풍부한 영화를 더 좋아한다.

이런 의미에서 핫칙은 더더욱 즐겁게 본것 같다.

 

 

무엇보다도 주조연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다.


개인적으로는 안나패리스가 너무 너무 이쁘다. ㅠㅠ

 
이 영화의 명장면은 아무래도 엔딩씬이겠지만
어떤 영화든 (안본상태에서) 엔딩씬을 본다는건 영화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 하다.
난 이 장면을 추천한다.
몸이 바뀐 제시카가 그의 친구 에이프럴과 첫만남을 가진 장면이다.
아...안나 패리스 넘 이뽀 ㅠ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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