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기리 죠. 빅 리버 ( Big River 2005 ) 완성 피로 시사회 "
 
 
Q:이번은 촬영이 1년 정도 전에 미국에서 행해졌다고 합니다만.. 어땠습니까?
 
오다기리 죠:스탭이 NY 사람이 반.. 애리조나 사람이 반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어딘지 모르게 내겐 제멋대로인 이미지로 미국인은 몹시 제멋대로인 사람이 많아서
 
자신 이외에는 전혀 흥미가 없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빅 리버 " 의 스탭 여러분은 메이크업, 의상 담당 관계없이..
 
조명 기재를 가지고 옮기거나 모두 서로 돕고 있었습니다.
 
일본 분이 오히려 직공 같은 분위기라고..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리고 촬영중 휴대폰이 잘 웁니다.
 
일본이라면 별로 없지 않습니까.? 화냅니다만..
 
또 다시 실전으로 휴대폰이 웁니다.
 
그것은 미국 같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Q:촬영전에 전편 영어 대사라고 들어 어떻게 생각했습니까?
 
오다기리 죠:나는 10대의 무렵에 미국에 유학하고 있었고..
 
그 때에 영어로 연극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자신중에서 트라우마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이 연기한 텟페이! 는 여행자로 일본인이라고 하는 역이므로..
 
영어가 능숙하지 않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하고 조금 안심이었습니다.
 
 
Q:실제로 영화를 제작하고, 가기 전과 후의 반응은 어땠습니까?
 
오다기리 죠:처음은 대단히 긴장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일본의 애송이에게 뭐가 생기는지.. 라고 모두가 생각하고 있다고 느꼈으니까..
 
그렇지만 대본에 없는+α 를 하면 주위가 그것을 재미있게 받아 들이고
 
점점 배우로서 인정해 준 것이 기뻤습니다.
 
 
Q:지금부터 영화를 보는 분에 메세지를 부탁합니다.
 
오다기리 죠:나는 이 영화를 2회 보았습니다만 사이가 많은 영화다라고 느꼈습니다.
 
그 사이로 자유로운 여행을 해 주었으면 하네요..
 
전혀 관계가 없는 곳에 가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기분을 느끼면서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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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나오는 미국 유학이야기_.
 
그래.. 죠! 그대는 국립 의대 " 에 합격하고도 영화가 좋아서..
 
감독이 되고 싶어서.. 의대도 마다하고 그 입학금으로
 
꿈을 향해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으로 유학을 갔다는건 팬이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
 
만약 그때 그대로 의대에 남아 공부를 했다면..
 
지금쯤 죠짱! 그대는 의사가 되었겠지요..?
 
하지만 영화를 선택하고 이렇게 멎진 배우로 다가와 준거 정말 고마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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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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