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의 연기 또한 나를 엄청나게 흐뭇하게 하시는 분. 물론 공연 볼때가 가장 감동적이다.
이분의 카리스마와 발성을 제대로 느낄수 있는 곳은 무대가 최고인데 언제적에나 뵈올수 있을런지.
석훈 오라방이 영화를 찍고 계신다. 마강호텔. 조폭이시란다. 므하하...이제 조폭 영화는 식상한 시기인지라 걱정이 되오나 오라방의 연기력만은 최고일지니 오라방을 뵈는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여기옵니다.
항상 영화운이 참으로 없으신 분. 이번엔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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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방 생일기념 아트 단관날 5명씩 사진 찍어주신 날. 이날 친히 나에게 옆에 앉으라고 권유해주셨는데 그놈의 쑥스러움에 뒤로 도망가버린 또 아까운 짓을 해버리고 아직도 가슴을 쥐어뜯고 있삼. 이분은 그래도 승호처럼 자그마하지 않으시고 워낙 크고 훤칠하신지라 내가 살짜쿵 옆에 가도 되었을 터인데...아..아까버.ㅠ_ㅠ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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