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그나마 최근 상영된 것중.
그나마 가장 화제작 이엇는데..
오늘 보았다.
정말 재미없엇다.
누군가는 최고의 영화라고 했거늘.
난 끝까지 못볼정도로 지루햇다.
60퍼센트정도가지 본 내 소감은..음..
대부호들의 생명연장에 이용되어왓던.
인간복제품이 반항을 해댄다는것인데.
결말은 뭐..뻔하고.
특수효과는 헐리웃블록버스터들이 다 그렇듯이.
정말 최고였지만....
먼가..약햇어....흠흠흠..
//파이트클럽
얼마전 나비효과라는 영화를 f다.
괜찮았던 영화..
애쉬튼커처라는 배우. 참 멋지더군.
그 영화에 파이트클럽 포스터가 잠깐 나온다.
주인공의 수년전..초딩(?)때쯤이란걸 알리기위해.
잠깐 나왔던 영화포스터가 파이트클럽이었다...
네이버에서 '스릴러 영화 추천'이라고 치면.
많은사람들이 추천했기때문에 언젠간 봐야지하다.
엊그제 보았다.
-제목때문이었는지. 웬지 복싱영화인줄 알고 출시당시엔 안본것같다..
와..짝짝짝..10점만점에 10점.
정말 재밌었다.
자아분열을 아주아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내용인데,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가 너무나 훌륭해서 더욱 빛이났던 영화.
(넘 좋아하는 배우다.~~)
누군가를 때리면서..혹은 맞으면서 얻는 쾌감.
직접 몸으로 싸우면서 푸는 마음속 응어리.
가장 원초적이지만 가장 솔직한 인간의 본성이 아닐까.
이런 작은 생각에서 착안하여.
생겨나게된 파이트클럽....
처음에는 그럭저럭 순수하고 건전한 모습이었으나.
점점 그 본질을 잃게되고.
테러집단처럼 불거져버린 사태를 수습해야할때쯤..
같이 시작햇던 친구가 실제 자신이란걸 알게되어버리는.
반전또한 좋았다..
-그러나 다른 반전영화처럼 반전에 모든걸 걸었다는 느낌은 없었다.
줄거리보다는..
주인공의 나레이션 내용들.
재미잇는 컴퓨터그래픽.
약간의 풍자.
뭐. 전부다 괜찮았다.
정말.. 숨이 턱막힐정도로
영상. 연기. 각본. 연출력, 완벽했음
Linkin Park - Standing in the middle
요즘 정말 많이 즐겨듣는 노래.
나는 매일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 네버엔딩스토리 내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굿타임 내 멋대로 살지만.. 자유로우니깐♡ 나이키 스타 나무 그늘 아래 차칸소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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